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90928170704416&p=newsis
검찰과 조중동 새끼들이 자꾸 언론을 호도하는데,
조중동 광고불매 운동 시 언소주의 요구 사항은
'평등하게' 광고를 집행하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경향, 한겨레는 빼고 조중동 보수 신문에만 광고를 싣는 기업들이
주요 타겟이 되어 불매 운동에 들어갔던 것이었고 말이다.
이후에 일부 흥분한 네티즌들에 의해 운동의 방향성이
다소 흐트러져서 협박 양상으로 흘렀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겠지만,
분명 최초의 의도와 기본적인 방향성은 '기업 죽이기'와는 달랐다.
그런데 마치 조중동에 광고 싣는 모든 기업들에게 협박이라고 한 것인양
몰아 붙이면서 징역 4년을 구형한다는 건 도대체가 납득할 수 없다.
정작 감옥에 들어가서 참회해야 될 인간들이 권력을 쥐고 들어앉아서
지들끼리 붙어 먹고 해쳐먹고 있으니 나라 꼴이 제대로 돌아갈리가 없다.
우리들의 대한민국은 더 이상 애국할 가치가 없는 나라로 변질되고 있다.
한심한 세상 꼬락서니.
검찰과 조중동 새끼들이 자꾸 언론을 호도하는데,
조중동 광고불매 운동 시 언소주의 요구 사항은
'평등하게' 광고를 집행하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경향, 한겨레는 빼고 조중동 보수 신문에만 광고를 싣는 기업들이
주요 타겟이 되어 불매 운동에 들어갔던 것이었고 말이다.
이후에 일부 흥분한 네티즌들에 의해 운동의 방향성이
다소 흐트러져서 협박 양상으로 흘렀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겠지만,
분명 최초의 의도와 기본적인 방향성은 '기업 죽이기'와는 달랐다.
그런데 마치 조중동에 광고 싣는 모든 기업들에게 협박이라고 한 것인양
몰아 붙이면서 징역 4년을 구형한다는 건 도대체가 납득할 수 없다.
정작 감옥에 들어가서 참회해야 될 인간들이 권력을 쥐고 들어앉아서
지들끼리 붙어 먹고 해쳐먹고 있으니 나라 꼴이 제대로 돌아갈리가 없다.
우리들의 대한민국은 더 이상 애국할 가치가 없는 나라로 변질되고 있다.
한심한 세상 꼬락서니.
# by | 2009/09/29 02:14 | Thinking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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